2023 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 시니어, 무대를 휘젓는 카리스마! [포토]

[스포츠서울 글·사진 | 광명=이주상기자] 15일 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2023 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2023 The Look Of The Year Korea)’가 열렸다. 시니어 부문 에 출전한 한 참가자가 런웨이를 장식하고 있다. 14일 열린 일반 부문에는 신새롬과 최윤재가 대상을 차지했다. ‘더 룩 오브 더 이어’는 세계적인 모델의 산실로 유명하다. 모델계의 ‘미스 유니버스’로 불리는 ‘더 룩 오브 더 이어’는 매년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선발된 최정예 신인 모델들이 경연을 벌이는 대회로 본부는 패션의 본고장 이탈리아 로마에 있다. 세계적인 슈퍼모델인 지젤 번천을 비롯해 이리나 샤크, 나오미 캠벨, 신디 크로퍼드, 린다 에반젤리스타 등을 배출하며 명성을 날리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의 상위 입상자들은 로마 컬렉션의 런웨이에 서는 것은 물론 세계 4대 패션위크 중의 하나인 파리 컬렉션에서 모델로 데뷔하는 특전을 가지게 된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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